1반인아 당백전은 가품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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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품 당백전이여. 이중에 한개가 가품-가짜다.
일단 당백전의 경우 실제 통용되는 유통화가 대략 지름 39mm 미만.
원형이 되는 모전이 40mm정도이고
동전의 두께가 평균 2.5mm에서 3mm를 넘지 않았어.
무엇보다..활자가 너무 두껍다.
ps. 저중에 가짜는 오른쪽 하단임.
댓글목록
폐허님의 댓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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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쩌면 반인이가 보유한 동전 전부가 가품일 수도 있음.
테두리가 너무 얇어.
테두리가 너무 얇어.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1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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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1반인님의 댓글
1반인
작성일
허헣 대단한 사람들이 여기에.....
근데 진품이란게 흥선대원군이 정부부처에서 찍어낸거고
가품은 그냥 일반사람들이 찍어낸건가요 ?
근데 진품이란게 흥선대원군이 정부부처에서 찍어낸거고
가품은 그냥 일반사람들이 찍어낸건가요 ?
개수작2호님의 댓글의 댓글
개수작2호
작성일
맞음. 야매로 찍어서 돌리던 놈들도 있었음
毛부리님의 댓글의 댓글
毛부리
작성일
위조화폐!!!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1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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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저는 화폐 위조를 하지 않았습니다!!!!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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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러니까 일단 가짜도 급이 여러갠데,
당시에도 위조화폐는 엄벌로 다스렸기 때문에 배 띄워두고 동전 뽑는 위조쟁이도 있었고
동시대에 유통된 가품의 경우 그것만으로도 역사적 가치가 있어서 나름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현대에 들어서 소규모 공예상들이 뽑아낸 가품들이 있어...
그런게 옛날 우표 동전집에서 대량 유통되던 시절이 있었지.
나도 어린맘에 속아서 사들인 상평통보랑 당백전이 시골집에 몇개 굴러다니거든...ㅎㅎ;;;
대충 구리주조로 뽑고 흠집 좀 낸 뒤 약품처리해서 녹슬게 하고...
이런건 그냥 구리값.
나도 당백전 특유의 활자의 섬세함과 삐침, 겉테의 크기와 두께만 가지고 판단한거라
정확히는 자신이 읍네.
당시에도 위조화폐는 엄벌로 다스렸기 때문에 배 띄워두고 동전 뽑는 위조쟁이도 있었고
동시대에 유통된 가품의 경우 그것만으로도 역사적 가치가 있어서 나름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현대에 들어서 소규모 공예상들이 뽑아낸 가품들이 있어...
그런게 옛날 우표 동전집에서 대량 유통되던 시절이 있었지.
나도 어린맘에 속아서 사들인 상평통보랑 당백전이 시골집에 몇개 굴러다니거든...ㅎㅎ;;;
대충 구리주조로 뽑고 흠집 좀 낸 뒤 약품처리해서 녹슬게 하고...
이런건 그냥 구리값.
나도 당백전 특유의 활자의 섬세함과 삐침, 겉테의 크기와 두께만 가지고 판단한거라
정확히는 자신이 읍네.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1반인
작성일
그렇군여! 이로써 두가지중에 하나겠네요
조상님이 화폐위조를 했던가
그냥 유통된거 쓰던게 위조화폐던가
조상님이 화폐위조를 했던가
그냥 유통된거 쓰던게 위조화폐던가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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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ㅇㅇ 내력있는 물건이라면
아마 동시대에 유통된 가품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실제로 가난한 대장장이들이 살기위해 가짜를 유통시켰다는 기록도 많은게 당백전이니..
아마 동시대에 유통된 가품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실제로 가난한 대장장이들이 살기위해 가짜를 유통시켰다는 기록도 많은게 당백전이니..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1반인
작성일
전라북도에서 농사짓던 외갓집에서 이걸 만들었을리는없고
그냥 창고나 어디 고조할아버지가 떨궜던거 정리하다가 나온 가품이겠네요
그냥 창고나 어디 고조할아버지가 떨궜던거 정리하다가 나온 가품이겠네요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1반인
작성일
저녁에 엄니한테 자세히 물어봐야겠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