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름의 전날 구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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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오니온 조회 1,835회 작성일 2016-07-22 20:21: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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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백성귀족 4권 나왔다길래 같이 살거 없나 보다가 여름의 전날 이게 좀 핫하대서 구입해봄.

 

근데 마칠때쯤 도착 ㅋㅋㅋ 그래서 회사에서 받아서 들고 집에 옴.

 

아직 백성귀족은 읽지도 않고 여름의 전날만 읽었는데 이거 존내 괜찮은 작품인데?

 

섺쓰 씬 같은거 빼도 작품이 상당히 괜찮을거 같아.

 

없어도 애프터 씬만 보여줘도 충분히 뭔가 빠진느낌없이 작품성으론 좋다고 생각됨.

 

아니 쎆쓰 씬이 거슬린단건 아니고 충분히 좋다 더넣어다오!... 가 아니라 이작품은 헉헉 퍽퍽 볼려고 보는 만화가 아니란걸 알게됨.

 

근데 내 뇌리의 이미지는 헉헉 퍽퍽 하는 만화로 인식되어서 살생각이 안들었는지 모르겠다.

 

일단 뭔가 인간군상극도 느껴지고 문학적인 느낌이 많이든다.

 

안본사람 추천 드림, 꼭 한 번 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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