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의 개인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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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 클로저스 티나 성우의 메갈티셔츠 구매 후 인증
그리고 매갈 옹호발언
2차 유저들의 항의 그리고 트위터에서의 싸움
3차. 메돼지 참전 트위터에서 작가들 및 뭔 ㅄ들이 지지한다고 나옴
4차. 성우건은 좋게 좋게 끝났음 부당해고도 아니고 돈도 다 지불함
5차. 성우는 이제 그만하자 그랬는데(사과글) 매돼지들은 너때문에 그러는줄 아냐고 또 꿀꿀됨
6차. 뜬금없는 작가들이 나와서 독자들을 개돼지로 만듬
7차. 뒷계정 과거발언 지지발언 별 그지꺵꺵이들이 날뛰는 상황
8차. 한남충이라 불려도 좋다고 트위터에 지지한다는 남자들 성향이 M인가...
9차. 레진 대 폭발
10차. 불쌍한 슬라정, 한라감귤
정리는 순서이면서도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 일이 많아서...
거기다 그 자까님들은 또 돼지들에게서 돈을 뜯으려고 행사도 나오시더라
참 이렇게 보면 단순하면서도 생각없이 글쓴다 싶다
읽어보면 말도 안된다는거 모르나..
페미니즘을 지지한다는건 괜찮은생각이라고 봄
페미니즘이 나쁜게 아니니까
딱 내가 이해하고 있는 만큼 사전에서도
The belief and aim that women should have the same rights and opportunities as men; the struggle to achieve this aim.
(여성이 남성과 같은 권리와 기회를 누려야 한다는 믿음과 목표, 혹은 이를 성취하기 위한 투쟁)
이라고 나오는데 근데 그 지지한다는게 메갈이여...생각이 없지
지들이 하고 있는건 그냥 혐오사상인데 결국 밖에 나와서 한다는게 꿀꿀되는거 밖에 없더라
진정하는게 없음 권리와 기회를 얻으려면 무슨일이든 해야지 근데 그게 아님 지들 편한일만 찾으려고 하더라
뭐 말이 너무 길어지는거같다...여튼 지금 상황은 말도 안될정도로 쓸모없이 커졌다생각이 든다
분명히 성냥불이 였는데 누가 옆에서 기름붇고 장작 집어넣고 책집어 넣고 하니까...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이글 쓰는대도 생각 많이 하면서 키보드 눌렀쯤
댓글목록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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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감정의 골이 패일대로 패인지라
한쪽이 자빠지거나 서로 볼일없을때까지는 갈거임
2B님의 댓글의 댓글
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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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독자들이 나서서 막아주고그랬는데
패션P님의 댓글의 댓글
패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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毛부리님의 댓글의 댓글
毛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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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님의 댓글의 댓글
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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