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ng - Shape Of My Heart 나 듣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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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참 좋아했던 가수.
국내에선 뤽베송의 [레옹] 엔딩 크레딧 삽입곡으로 많이들 기억할텐데,
정작 저작권 문제로 OST에 미수록이라 여럿 물먹인 곡이기도 하지.
정말 목소리가 매력적인 가수임.
댓글목록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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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하면 베이스 아니냐...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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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