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옷 사입을 때 참 슬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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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까진 옷 사는게 어렵지 않았음.
그런데 어느새 슬랜더 체형이 시대의 대세가 되기 시작함..
30대 중반이 되니 슬슬 복부지방이 내게 말을 걸어 옴.
"야, 패션을 포기해."
싀발...-_-
그래서 포기함.
싀발....ㅠㅠ
또 몇년이 흐름......어느덧 39세임.
이제는 바지 입을라치면 종아리부터 결격사유임...-_-
어찌어찌 넘어가도 허벅지가 더 이상은 양보못한다고 울부짖음.
아 이래서 츄리닝 아재가 되는구나.
싀발.....ㅠㅠ
요약.
입을 수 있을때 입어둬라.
ps.
내가 의류 디자인 및 생산자인데,
대체 이런 옷 어떤 몸매가 입는건지 도통 모르겠다.
우리나라 보릿고개 탈출한거 맞지?
댓글목록
2B님의 댓글
2B
작성일
ㅋㅋㅋㅋㅋㅋ그때보다 애들이 얇아짐 개짜증남ㅋㅋㅋㅋ
유머개시판님의 댓글
유머개시판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야 패션을 포기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모스님의 댓글
데모스
작성일
저는 허리 32인데 괜찮은거죠?
루리웹4444444님의 댓글
루리웹4444444
작성일
저는 허리는 맞고도 조금 남는데 엉덩이랑 허벅지가 너무 껴서 보통건 못입네여..
전부 한단계 더 큰거사서 바지 길이 줄이고 벨트하고 댕기고...
전부 한단계 더 큰거사서 바지 길이 줄이고 벨트하고 댕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