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학살극 벌였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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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이 장애인 수용시설에 침입해서 흉기를 휘둘러 19명 사망 26명 부상
범인 우에마쓰 사토시 (植松聖·26) 는 초등학교 교사 면허 소지하고 있었지만
평소 장애인은 죽는게 낫다는 발언을 하는 등 문제 행동으로 사실상 해고
1995년 지하철 사린가스 이후 최대 사망자가 발생해서 사형을 면하기 어렵다는듯
댓글목록
데모스님의 댓글
데모스
작성일
진짜 먼 생각으로 저런지 모르겠다.
대천사치탄다엘님의 댓글의 댓글
대천사치탄다엘
작성일
원래 미친놈의 생각은이해할수 없는 법임...
유머개시판님의 댓글
유머개시판
작성일
애던에 유게에서 장애인 다 죽어버리라고 하던 웹만생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