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합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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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初音ミク 조회 2,435회 작성일 2016-07-28 00:12:3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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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원하는대로 4학년 졸업예정일때부터 다니기

대신 게임학원에 쓰이는 비용은 모두 부모님이 지원해주기로함

..이정도면 좋은 거래였다고 볼래.. 원래는 절반 이상 내돈으로 다니는거였으니까..알바할 걱정도 줄고..

 

댓글목록

유머개시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머개시판 작성일
음.. 어느쪽이든 잘 되길 바란다

初音ミク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初音ミク 원글 작성일
응원 고마워..ㅠ.
이렇게된거 대학생활이나 죽어라 해야지..

데모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모스 작성일
그래도 원하는데 다닌다니 다행이네

初音ミク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初音ミク 원글 작성일
ㅇㅇ...;;까딱 잘못했으면 졸업하고 공무원학원 다닐뻔..

GKZN님의 댓글

profile_image GKZN 작성일
악담이 될 것 같아서 미리 사과 먼저 드리겠지만
4학년 되면 말이 바뀔거 같다능...

初音ミク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初音ミク 원글 작성일
에이..설마..그럴리는 없겠징...

毛부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毛부리 작성일
중딩때 전교십등안에 들어가면 컴퓨터 사준다길래(설마했겠지만)
종내 열시미 공부해서 중위권에서 전교 9등까지 성적올렸는데
집에 사고터져서 돈없어서 못사주더라 ㅜㅠ
헤헤..
그때 컴터 사줬으면 또 내 인생이 어케 변했을지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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