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노사모의 머리였던 여성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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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그렇게 반발하던 [늙은 보수 수컷]들처럼 완고해져 가네...
노혜경의 글을 읽어봤는데,
글은 옳다,
논리전개도 옳다.
문제는, 옹호하는 대상이 그르다, 그래서 옳음이 무너진다.
메갈의 박해 수난사가
자기 삶의 투영이라고 인식하는거 같다.
그래서 글의 어귀마다
꼰대질의 감성이 배어나온다
"내가 너희의 선배인데, 살아 본 자의 계몽권 맛을 보아라!!"
그래서 불편하다, 좆나.
이미 노혜경은 방향을 정해놓고 글을 쓰고 있다,
이쯤되면 막을수도 없고, 막으면 역심으로 이어진다.
믿고 따르던 메갈 동지가 사회악이라는 깨우침이 스스로 오기전엔 불가능하다.
그 좋은 필력으로 절벽으로 정해진 길을 따라 가고 있는데,
이를 슬퍼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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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안의 죄악은 그녀가 생각하는 것 보다 깊고 넓다는 걸 깨우치길.
좆같은 시대다.
댓글목록
2B님의 댓글
2B
작성일
지랄났다 아주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원글
작성일
충격이다 좀마니...ㅡ,.ㅡ
그래선 안될사람의 비리를 보는 느낌.
그래선 안될사람의 비리를 보는 느낌.
1반인님의 댓글
1반인
작성일
노사모 노무현이 그렇게 인정 안하고 업적도 없다는데 ㄹㅇ?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원글
작성일
뭔 소리여? 의미를 모르겠다.
노사모를 물어보는거면
노무현이 당선후 정치적 입지로 가까이 할 수는 없었지만
실질적 개국공신이나 다름 없었어.
당시에 난 노무현에 관심 없었고,
생전 말미엔 비판론자에
사후에 옹호론자가 된 케이스니,
나름 객관적으로 내린 평가야.
노사모를 물어보는거면
노무현이 당선후 정치적 입지로 가까이 할 수는 없었지만
실질적 개국공신이나 다름 없었어.
당시에 난 노무현에 관심 없었고,
생전 말미엔 비판론자에
사후에 옹호론자가 된 케이스니,
나름 객관적으로 내린 평가야.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1반인
작성일
그렇구나
유게에서 본 거랑 다르넴
유게에서 본 거랑 다르넴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작성일
말끝마다 노노거리는 일베충 암컷을 빨아? 와 ..지하에서 노무현 허파 디비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