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나가서 가장 슬플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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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빠랑 나를 친구사이로 보고
엄마랑 나를 남매사이로봄...
아빠랑 같이 카페가서 음료시키는데 친구끼리 왔냐고 물어봐서 옆에는 아빠에요 라고하니까 엄청 당황하시고
엄마랑 같이 시장가면 시장사람들이 누나랑 같이왔냐고 물어봄...
내가 아무리 22살같지않은 외모라고해도 아빠랑 엄마랑 같은 나이대냐고 물어보면 슬프더라...물론 아빠랑 엄마가 젊어보이는거겠지만..
댓글목록
세옥수4님의 댓글
세옥수4
작성일
너 엄청 노안인가 보네
실루님의 댓글
실루
작성일
ㅋㅋㅋㅋㅋㅋ뭔소린가했네
팬더쒸님의 댓글
팬더쒸
작성일
모두가 울었다
알바님의 댓글
알바
작성일
/애도
데모스님의 댓글
데모스
작성일
슬프다...
대천사치탄다엘님의 댓글
대천사치탄다엘
작성일
근데 보통 어머니 아버지가 동안이면 자식도 동안일텐데... 부모님은 동안이고 자식이 노안이라니... 이 무슨 끔찍한 결과란 말인가...
5787님의 댓글의 댓글
5787
작성일
..... 아 웃으면 안되는데 웃기다ㅋㅋㅋㅠㅠㅠ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노안의 슬픔인건가 동안의 기쁨인건가
패션P님의 댓글
패션P
작성일
전 누님과 나갈 때 제가 오빠냐는 소리를 듣네요...4살이나 차이 나는데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카이테스틴
작성일
영감님....
치킨해체자님의 댓글
치킨해체자
작성일
난 9살어린 동생이랑 나갔는데 동생보고 옆에 엄마냐고... 시발아!!
방탄대머리님의 댓글
방탄대머리
작성일
늙어가는 단계를 넘어 낡아가는 단계면 다 똑같아집니다. 그 때 까지 기다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