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나가서 가장 슬플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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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初音ミク 조회 3,956회 작성일 2016-08-05 20:42:5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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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빠랑 나를 친구사이로 보고

엄마랑 나를 남매사이로봄...

아빠랑 같이 카페가서 음료시키는데 친구끼리 왔냐고 물어봐서 옆에는 아빠에요 라고하니까 엄청 당황하시고

엄마랑 같이 시장가면 시장사람들이 누나랑 같이왔냐고 물어봄...

내가 아무리 22살같지않은 외모라고해도 아빠랑 엄마랑 같은 나이대냐고 물어보면 슬프더라...물론 아빠랑 엄마가 젊어보이는거겠지만..

댓글목록

세옥수4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옥수4 작성일
너 엄청 노안인가 보네

실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실루 작성일
ㅋㅋㅋㅋㅋㅋ뭔소린가했네

팬더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팬더쒸 작성일
모두가 울었다

알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알바 작성일
/애도

데모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모스 작성일
슬프다...

대천사치탄다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대천사치탄다엘 작성일
근데 보통 어머니 아버지가 동안이면 자식도 동안일텐데... 부모님은 동안이고 자식이 노안이라니... 이 무슨 끔찍한 결과란 말인가...

578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5787 작성일
..... 아 웃으면 안되는데 웃기다ㅋㅋㅋㅠㅠㅠ

제이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이널 작성일
노안의 슬픔인건가 동안의 기쁨인건가

패션P님의 댓글

profile_image 패션P 작성일
전 누님과 나갈 때 제가 오빠냐는 소리를 듣네요...4살이나 차이 나는데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이테스틴 작성일
영감님....

치킨해체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치킨해체자 작성일
난 9살어린 동생이랑 나갔는데 동생보고 옆에 엄마냐고... 시발아!!

방탄대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방탄대머리 작성일
늙어가는 단계를 넘어 낡아가는 단계면 다 똑같아집니다. 그 때 까지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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