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의상가지고 성 상품화 이러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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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
1963년에 영국의 디자이너 메리콴트가 선보임.
당시에도 논란이 심해서 [치마길이만큼 도덕성을 잘라냈다]식의 비판이 있었음.
그러나 실제 착용자인 여성들은 환호함,
치마길이가 짧아진 만큼 자유와 해방감을 느꼈기 때문.
여성해방주의 문화가 패션에 접목된 가장 성공적 사례가
비키니와 미니스커트임.
고작 반세기임.
반세기 지났을분인데 자칭[여성의 입]인양 지껄이는 것들의 자기부정.
아마도 저것들은 정조대를 입혀놔도 지랄할거임.
(짤방 출처: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id=152842 )
노출이 과한고로 짤방은 삭제.
댓글목록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히잡처럼 온 몸을 가려야지 마음에 들려나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작성일
노출 좀 하면 어때
보기 좋기만 한데...
보기 좋기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