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거냐 사람들이 이상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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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B 조회 4,456회 작성일 2016-09-12 08:00:3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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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탈려고 역 노란선 뒤에 서있는데 뜬금없이 내앞에 사람이 떡하니 서는데
시바 너무 당당하니 내가 잘못서있는줄알았다...
노인내나 젊은놈이나 시바 그거 하나 지킬줄모르냐 도대체 ...
아니 앞에 사람있고 내리는 사람있으면 잠깐 기다리면되는거지...그걸 뚫고 탈려고
어짜피 자리도 없구먼 자리라도 있어서 앉아갈려고 그런거면 모르겠구만ㅋㅋㅋㅋ
아침부터 상식이 붕괴한다

프레쨩이나 보고 힘내야지

댓글목록

소록리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록리오 작성일
흥흥흐흥

사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과 작성일
가끔 그런 짓 하면서 자신의 용기를 시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뭐라고 하면 더 큰 소리로 화내는;;

2B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2B 원글 작성일
할매들은 그래도 내가 좀 무섭게생겨서 뒤에서 압박넣으면 젊은사람이 왜그래 하면서 비켜주는데 할배들은 꼰대면 절대 안나옴ㅋㅋㅋㅋ 뭘잘못했는지도 모르나..

사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과 작성일
할아버지들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재확인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듯 합니다.
끼어들기를 뻔뻔하게 하고도 아무 말 안 듣는 지위라는것을 확실히 하고싶은가봐요...
아니면 그냥 '내가 할배인데 누가 뭐라하겠어?'같은 마음이거나...

2B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2B 원글 작성일
솔직히 돌아다니다 보면 나이 똥꾸로 쳐드신 분들이 많아서 좀 짜증나긴 하는데 잠깐보는거니 말은 잘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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