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캐릭땜에 포켓몬이 하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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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플라티나 때 난천은 내마눌 하면서 국내판 기라티나 구입해서 영화까지 보러다니면서 포켓몬 했는데...
그이후로 포켓몬 열정이 식어서 소울실버 사놓고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캐릭 하나 보니 뽐뿌가 온다...
솔직히 그때 난천에 대한 애정은 대단했지... 친구한테 짤까지 그려달라 할 정도였으니...
걱정마라! 지금도 난천에 대한 애정은 대단하다!!
댓글목록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포켓몬은 음...잘 모르겠음. 걍 게임 자체가 흥미가 없다고 해야하나...
카이테스틴님의 댓글의 댓글
카이테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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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나도 그렇게 좋아하진 않음. 근데 가끔가다 캐릭이 엄청매력있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