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동물병원다녀왔더니 너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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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찰좀 받으러 다녀왔는데
강아지 6.5킬로 가방에 넣고 버스타서 다녀오고
가보니까 사람 엄청많아서 오래 기다리고 그동안 흥분한 이녀석 달래주느라 기운뺴고
진찰받을거받고 개밥도 사고 집에와서
1시간정도있으니까 병날거같네.
덤으로 내가 고양이털 알러지가 있는지 병원에서 눈간지러워 죽는줄알았다
댓글목록
프로젝트NH님의 댓글
프로젝트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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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가면 주인이 골병든다고 하던뎅 끙끙
실루님의 댓글의 댓글
실루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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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놈 아플떄 어떻게 맨날데리고다녔나 몰라. 노곤노곤하다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카이테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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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았어
실루님의 댓글의 댓글
실루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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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좀자야겠음
치킨해체자님의 댓글
치킨해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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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우저 멍뭉이
데모스님의 댓글
데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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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간지가 언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