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하니까 생각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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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다니던 약국상가 화장실이 좀 방음이 안되던 화장실이었음.
물론 남녀화장실이 나뉘어져있긴했는데.. 바로 붙어있었음
화장실 들어가서 볼일보고있는데 여자화장실에서 엄청난 방뇨의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와 엄청나게 참았나보다. 듣는 내가 다 시원하네 이러고 있다가 나왔는데
그 소리의 주인공이랑 마주쳤고 보니까 안면트고 지내던 옆병원 간호사였음.
어색하게 인사했는데 뭔가 참 민망한순간이었음
댓글목록
캠퍼님의 댓글
캠퍼
작성일
서로가 이불킥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카이테스틴
작성일
야잌ㅋㅋ 한밤중에 빵터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