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 도시락 싸서 다니는데
페이지 정보
본문
혼자사는 미혼 남자 직원이 지손으로 도시락 싸다니는게 별스러운 일인가
다들 점심시간에 내 도시락 반찬에 관심을 가져줌
저녁밥도 직접 해먹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한국사람 대단하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분홍쏘세지 전이랑 전부치고 남은 달걀물에 팽이버섯 넣고 전부침
ㅎㅎ
드레싱도 만들었땅 ㅎㅎㅎ
숙주나물은 맨날 먹어도 안질려서 좋다.
많이 만들어버렸으니 내일은 나눠먹어볼까
댓글목록
프로젝트NH님의 댓글
프로젝트NH
작성일
대단... 한국남자의 손맛을 쪼금만 맛봐라!!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20대 남성에게서 느껴지는 어머니의 손맛
캠퍼님의 댓글
캠퍼
작성일
나라면 절대 못할 일인데. 장하다.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저녁밥 준비하면서 같이 만드는거라 딱히 힘들어가는것도 아니라...
유모어게시판님의 댓글
유모어게시판
작성일
걔네는 도시락 혼자 안싸먹나?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결혼한 사람은 부인분이 싸주시고 여자 사원들은 대다수 도시락 싸먹는데
남자 사원들은 걍 회사에서 벤또 사먹으니까 ㅋㅋㅋㅋ
남자 사원들은 걍 회사에서 벤또 사먹으니까 ㅋㅋㅋㅋ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카이테스틴
작성일
대단한데 레알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하다보면 도시락 싸는거 재미있음! 리얼!
데모스님의 댓글
데모스
작성일
엄청난 정성이야!!!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솔직히 귀찮지 ㅋㅋㅋㅋ 진짜 저렇게 매일 도시락 싸오는건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