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무치게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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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뇨스박사 조회 3,366회 작성일 2016-10-22 21:20:2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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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린 상사몽이 실솔의 넋이 되어
추야장 깊은 밤에 님의 방에 들었다가
날 잊고 깊이 든 잠을 깨워 볼까 하노라.

댓글목록

프로젝트NH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프로젝트NH 작성일
이송합니다 1도 모르겠슴다 흑흑

제이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이널 작성일
누구 시였더라...
문과지만 경제라 문송합니다.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이테스틴 작성일
예체능계라 모르겠슴다

붉고뿔달린치킨껍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붉고뿔달린치킨껍질 작성일
요약하면 남의 방에 숨어들어가고 싶다는 거잖아..

치킨해체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치킨해체자 작성일
나 이거 아라여! 시조에여!

무뇨스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짠! 박효관의 님 그린 상사몽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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