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워홀 3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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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씹덕후 조회 3,249회 작성일 2016-10-24 00:53: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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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호대장 생일이라 아키바에 갔다능...

목소리의 형태 4567권을 사고 안초비 비쥬얼타올 사왔다능

 

집에오는길에 닛포리역에서 전차 기다리면서 한국에있는 친구랑 통화하는데 옆에 앉아서 기다리는사람이 내쪽으로 바짝 기대서 감청하는 느낌이 들었음.

섹스 라고 말하니까 눈썹 올라가는거 보니 백퍼였는듯.. 

 

집에와서 개리횽한테 안초비 타올 겟한 자랑 하면서 밥먹으며 애니감상회를 열었다능.

그리고 유미가 등판하더니 다음주 안으로 간호일 면접으로 회사로 오라고 했다능.

원래 와인바에서 바로 일하려고 했는데 어찌될지 모르니 일단 면접부터...

 

그리고 치하루누나가 일끝나고 또 꼴아왔는데 얘기중 내일 날씨 좋다는 말이 나와서 우에노공원 가보라길래

내일은 즉흥적으로 우에노공원을 산책하기로 했다

자전거 렌탈해서 저녁쯤엔 스카이트리까지 가봐야겠다..

 

 

 

 

 

1줄요약: 일본도 마트 음식중에 지뢰가 숨어있는건 똑같다

댓글목록

유모어게시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모어게시판 작성일
왜 전화통화중에 섹스라는 단어가...
나같아도 위국인이 통화하는데 섹스라는 단어 나오면 궁금하겄다

씹덕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씹덕후 원글 작성일
하긴 그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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