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와인바에서 알바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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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대타로 들어간적 있었는데 점장이 많이 엄격하면서도 음식 계속 만들어주고 와인따라줘서 좋은사람인것 같았음
근데 소개해준 친구가 나 혼나는거 보면서 미안하다고
여기말고 더좋은데 많다고 다른데 소개해준대서 걍 간호일 하면서 투잡으로 나중에 구해야지 생각했는데
낼 와인바 점장이 나 나올수있냐고 친구한테 물어봤다네
시급 천엔에 교통비지급
협업하는 옆집 와인바에선 한국인 누나 알바 ㅎㅎ
조건은 괜찮아서 조금 망설여지넹
낼 해보고 계속할지말지 정해야겠당
근데 소개해준 친구가 나 혼나는거 보면서 미안하다고
여기말고 더좋은데 많다고 다른데 소개해준대서 걍 간호일 하면서 투잡으로 나중에 구해야지 생각했는데
낼 와인바 점장이 나 나올수있냐고 친구한테 물어봤다네
시급 천엔에 교통비지급
협업하는 옆집 와인바에선 한국인 누나 알바 ㅎㅎ
조건은 괜찮아서 조금 망설여지넹
낼 해보고 계속할지말지 정해야겠당
댓글목록
팬더쒸님의 댓글
팬더쒸
작성일
근처에 한국인 있어서 좋을지도...?
씹덕후님의 댓글의 댓글
씹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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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엄청착한누나라 나같은거랑 라인도 교환해줫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