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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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tsuneMiku 조회 2,362회 작성일 2016-11-28 01:40:3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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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시유는 목소리마저 뺏기고 잊혀져가는 느낌이라서 항상 안타까워...
처음에 나왔을 때만 해도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랄 것 같았는데
부모가 가혹하게 사지로 내몰더니 쫓아내버리고
심지어 성우는 감옥에 가서 미래마저 불투명해져 버렸으니..
더이상 시유를 괴롭히지 말았으면 좋겠어..

댓글목록

유모어게시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모어게시판 작성일
씨유유유유유윳!!!!!!

유모어게시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모어게시판 작성일
컨셉도 아예 벙어리랑 시체로 굳혀져서 만화 그려도 쟤가 어떻게 말을 하냐는 얘기 뿐이고 ㅠㅠ
보털로이드가..

유모어게시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모어게시판 작성일
야 이거 진짜 고퀼이다 저장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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