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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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하고 예쁠때 사진보면서 흐믓하게 웃다가도
말년에 아파서 살빠지고 몸 마지됬을때 사진으로 넘어가면 그냥 아직도 맘 아프다..
그때 엄마가 아플때 사진을 왜 찍냐고 할때 조금이라도 추억하고 싶어서 찍은 거였는데.. 지금은 후회 됨..
근데 사진 한장한장이 아까워서 지우지는 못하겠음...
말년에 아파서 살빠지고 몸 마지됬을때 사진으로 넘어가면 그냥 아직도 맘 아프다..
그때 엄마가 아플때 사진을 왜 찍냐고 할때 조금이라도 추억하고 싶어서 찍은 거였는데.. 지금은 후회 됨..
근데 사진 한장한장이 아까워서 지우지는 못하겠음...
댓글목록
실루님의 댓글
실루
작성일
으엉.. 반려동물 떠나보내기 힘들지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ㅜㅜㅜㅜ
HatsuneMiku님의 댓글
HatsuneMiku
작성일
항상 반려동물은 보낼때가 너무 가슴아파서 다시 기르기가 꺼려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