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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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서 쇼핑해씀
엄마가 반지 사줘씀ㅋㅋ
엄마가 나이 들수록 점점 나한테 떼쓰고 그러는데
왜저런가 싶더라도 반갑다ㅋㅋ
평생 절제하고 살던 사람이라
나이들수록 친구가 되가는 느낌임.
아버지랑 엄마랑 항상 어렵던 사람이었는데
아버지도 지금도 계셨으면 엄마처럼 나랑 좀 친해졌을까 궁금하기도 하고ㅋㅋ
암튼 올만에 가족들 다 보고 가니 좋음ㅋㅋ
엄마가 반지 사줘씀ㅋㅋ
엄마가 나이 들수록 점점 나한테 떼쓰고 그러는데
왜저런가 싶더라도 반갑다ㅋㅋ
평생 절제하고 살던 사람이라
나이들수록 친구가 되가는 느낌임.
아버지랑 엄마랑 항상 어렵던 사람이었는데
아버지도 지금도 계셨으면 엄마처럼 나랑 좀 친해졌을까 궁금하기도 하고ㅋㅋ
암튼 올만에 가족들 다 보고 가니 좋음ㅋㅋ
댓글목록
실루님의 댓글
실루
작성일
가족은 ㅊㅊ이야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좋아보이네여
프로젝트NH님의 댓글
프로젝트NH
작성일
추천이야!
HatsuneMiku님의 댓글
HatsuneMiku
작성일
훈훈한 글엔 추천이야!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카이테스틴
작성일
나이드시면 원래 그려 잘해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