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칼 사고 옴
페이지 정보
본문
집 근처에 세키라는 날붙이로 유명한 마을이 있어서
거기 출신인 선배한테 데려다 달라니 데려다주셨음 ㅎㅎ
산슈 라는 가게 가서 이것저것 고른 끝에 우도 한자루 삼
숫돌이랑 합쳐서 2만5천엔
예산 5천엔 오버지만, 숫돌값빼면 딱 예산금액
소중하게 써야지...
거기 출신인 선배한테 데려다 달라니 데려다주셨음 ㅎㅎ
산슈 라는 가게 가서 이것저것 고른 끝에 우도 한자루 삼
숫돌이랑 합쳐서 2만5천엔
예산 5천엔 오버지만, 숫돌값빼면 딱 예산금액
소중하게 써야지...
댓글목록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작성일
나는 택포 2만5천원짜리 사야지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이제 그런 칼론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렷!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카이테스틴
작성일
누... 누굴잡을려고!!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채소죽이는 솜씨가 뛰어나지 후후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칼 엄청 간지나네...
저런거 하나 사놓고 구경하면 재밋을듯...?
저런거 하나 사놓고 구경하면 재밋을듯...?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칼 써보니까 괜히 비싼게 아닌듯
손에 딱 잡히고 힘 안들이고 쑥 썰리고...
상해 파견가면 중식도도 살 예정 ㅎㅎ
손에 딱 잡히고 힘 안들이고 쑥 썰리고...
상해 파견가면 중식도도 살 예정 ㅎㅎ
유모어게시판님의 댓글
유모어게시판
작성일
날붙이로 유명한 마을 이라니.. 신기..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세키 식칼이라고 하면 세계적으로도 알아준다네 ㅎㅎ 운이 좋았음
캠퍼님의 댓글
캠퍼
작성일
평생 쓸꺼 마련하셨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