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칼 사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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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뇨스박사 조회 2,606회 작성일 2017-01-08 14:32:5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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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세키라는 날붙이로 유명한 마을이 있어서
거기 출신인 선배한테 데려다 달라니 데려다주셨음 ㅎㅎ

산슈 라는 가게 가서 이것저것 고른 끝에 우도 한자루 삼
숫돌이랑 합쳐서 2만5천엔
예산 5천엔 오버지만, 숫돌값빼면 딱 예산금액

소중하게 써야지...

댓글목록

毛부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毛부리 작성일
나는 택포 2만5천원짜리 사야지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이제 그런 칼론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렷!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이테스틴 작성일
누... 누굴잡을려고!!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채소죽이는 솜씨가 뛰어나지 후후

제이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이널 작성일
칼 엄청 간지나네...
저런거 하나 사놓고 구경하면 재밋을듯...?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칼 써보니까 괜히 비싼게 아닌듯
손에 딱 잡히고 힘 안들이고 쑥 썰리고...
상해 파견가면 중식도도 살 예정 ㅎㅎ

유모어게시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모어게시판 작성일
날붙이로 유명한 마을 이라니.. 신기..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무뇨스박사 원글 작성일
세키 식칼이라고 하면 세계적으로도 알아준다네 ㅎㅎ 운이 좋았음

캠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캠퍼 작성일
평생 쓸꺼 마련하셨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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