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 정말 나이 들어서 깨닫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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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만 계속 보고 살아서 깊이 생각해본적은 없었는데...
내가 여자한테 꽃히는 포인트가 어딘지 어제 알았듬..
배란기가 되면 여자 몸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나는데..
생리가 시작되면 그 냄새가 안남...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암튼...
그 냄새가 확 끌리는 여자가 있거등
와 막 임신시키고 싶어지는 그 냄새
그런 사람 한 이십 몇년만에 두번째로 만나봄..
나랑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지만...
암튼...
그거 막 생물학적 로직이라 뇌가 거부하기 힘든모양 ㅋㅋㅋ
내가 청춘이었으면 이유도 모른채 나도 모르게 막 들이 댔을듯
후암..
암튼 강려크한 임팩트였뜸..
앞으로는 만날일이 없을 사람이지만
신기한 경험이었당...
댓글목록
실루님의 댓글
실루
작성일
히잌;; 그런냄새가 있다니..
존탄님의 댓글의 댓글
존탄
작성일
있다고 함... 자기에게 없는 유전자 였나 항체였나.... 그걸 가진 사람의 페로몬에 끌린다고 들음
루리웹1932608601님의 댓글
루리웹1932608601
작성일
나이를 먹으면 냄새에 민감해진다고 하지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뭐지...신기하네...;;
HatsuneMiku님의 댓글
HatsuneMiku
작성일
히잌ㅋㅋㅋㅋㅋㅋ
아직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위험한 냄새로군요
아직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위험한 냄새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