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 정말 나이 들어서 깨닫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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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毛부리 조회 2,343회 작성일 2017-02-23 17:37:2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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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만 계속 보고 살아서 깊이 생각해본적은 없었는데...

 

내가 여자한테 꽃히는 포인트가 어딘지 어제 알았듬.. 

 

 

 

배란기가 되면  여자 몸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나는데..

 

생리가 시작되면 그 냄새가 안남...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암튼...

 

 

그 냄새가 확 끌리는 여자가 있거등

 

 

와 막 임신시키고 싶어지는 그 냄새

 

 

 

 

그런 사람 한 이십 몇년만에  두번째로 만나봄..

 

나랑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지만...

 

암튼...

 

그거 막 생물학적 로직이라 뇌가 거부하기 힘든모양 ㅋㅋㅋ

 

 

 

 

내가 청춘이었으면  이유도 모른채 나도 모르게 막 들이 댔을듯

 

후암..

 

 

 

 

암튼 강려크한 임팩트였뜸..

 

 

 

앞으로는 만날일이 없을 사람이지만

 

신기한 경험이었당...

 


 

댓글목록

실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실루 작성일
히잌;; 그런냄새가 있다니..

존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존탄 작성일
있다고 함... 자기에게 없는 유전자 였나 항체였나.... 그걸 가진 사람의 페로몬에 끌린다고 들음

루리웹19326086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루리웹1932608601 작성일
나이를 먹으면 냄새에 민감해진다고 하지

제이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이널 작성일
뭐지...신기하네...;;

HatsuneMik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tsuneMiku 작성일
히잌ㅋㅋㅋㅋㅋㅋ
아직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위험한 냄새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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