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가서 스케일링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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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저항도 못하는 상태에서
예쁜 누나한테 입안을 메챠쿠챠 범해져 버리는건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경험이였다
어릴때는 왜 그렇게 치과가는게 싫었을까?
예쁜 누나한테 입안을 메챠쿠챠 범해져 버리는건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경험이였다
어릴때는 왜 그렇게 치과가는게 싫었을까?
댓글목록
실루님의 댓글
실루
작성일
지금도싫어.. 나 사랑니 치료해야되는데 ㅜ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작성일
나도 가야되는뎅.. 흠..
프로젝트NH님의 댓글
프로젝트NH
작성일
ㅁㅁㅁ: 아프세요?
ㄴㄴㄴ: 아픈데 시원한 거 같아요 괜찮은건가요?
ㅁㅁㅁ: 아..네..
ㄴㄴㄴ: 아픈데 시원한 거 같아요 괜찮은건가요?
ㅁㅁㅁ: 아..네..
카이테스틴님의 댓글
카이테스틴
작성일
이게 바로 이상성애자란 건가...
팬더쒸님의 댓글
팬더쒸
작성일
나는 어릴때 하도 많이 가서 치과냄새 좋던데
요즘은 가도 냄새가 안나서 아쉽
요즘은 가도 냄새가 안나서 아쉽
AAAA님의 댓글의 댓글
AAAA
원글
작성일
확실히 치과 특유의 그 냄새가 별로 안나더라
난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난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