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웹성유게에 올라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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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B 조회 2,043회 작성일 2019-03-10 19:44:0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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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박스크기.... 40인치 TV 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후기 쓴다고 해놓고 5일이나 지나서 씁니다

 

일단 최대한 자세히, 그리고 길게 써볼까 합니다

 

 

 

먼저 오나홀 주변 물품들 후기부터 써봅니다

 

저는 오나츠유, 오나홀 전용타월, usb 오나홀 워머, 베이비파우더 이렇게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젤은 페페 vs 오나츠유 로 갈리는데,

 

갠적으로 오나츠유는 좀 더 리얼한 애액느낌이었고 페페는 좀 더 끈적임에 특화된 젤 같습니다 (오나츠유 추천)


전용타월 = 겁나 좋습니다. 물기 쫚쫚 빨아주고 금방 마릅니다. 하나 사면 2개 오는데 한장은 스포츠 타월용으로 쓰려구요

 

오나홀 워머 = 있으면 삽입할떈 좋은데, 애초에 미라클 부피가 커서 안쪽만 따듯해도 겉은 차가우니 이질감 들어요.

먼저 안쪽보다 겉(살갗)이 따듯해야 닿을때 좀 더 느낌이 좋더라구요. 한판 하기 전에 전기장판으로 지지는 중입니다

 

베이비 파우더 = 무.조.건.필.수. 이거 없으면 실리콘이 입히는 옷에 다 달라붙고 오나홀이 아니라 먼지청소기 됨

 

 

 

 

자 그럼 푸니아나 미라클 후기입니다

 

일단 저는 이걸 '오나홀'이라고 부르는 게 미안해질 정도 입니다.

 

이건 '오나홀'이 아니라 '섹스돌 베타버전'이라고 생각될 정도에요

 

 

 

먼저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는 감촉이 정말 현실과 정말정말정말 비슷합니다 (브라, 옷 입힐시 100%에 가까워짐)

 

진짜 깜짝 놀란게 엉덩이 손바닥으로 찰싹 쳐보고 입이 벌어졌습니다. 진짜 비슷해요;

 

이 제품은 '홀'뿐만이 아닌 가슴과 엉덩이 같은, 시각적 효과만으로도 충~~분히 역할을 수행합니다.

 

진짜 여체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촉각적으로 잘 담아내서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 위 사진에 허리 굽어지면서 뱃살 접히는거 보이나요?

 

가슴 눌리는 모습은요?

 

등 라인과 골발에서 엉덩이로 가는 저 선은?

 

우리가 생각하는 오나홀이란, 씻길 때 귀찮네, 피곤하네 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이 제품도 한판 끝내고 욕실로 갈땐 굉장히 귀찮아요

 

근데, 막상 씻기고 있으면 다시 묘~~한 기분이 듭니다

 

미쳤다... 개야하다... 오나홀 세척하면서 이런 기분이 들어요

 

가끔 씻기면서 전신 거울에 이 제품이 비춰지다 보면, 방금 씻겼는데 또 하고 싶어집니다.

 

진짜 지금까지의 '오나홀'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섹스돌 베타버전'입니다

 

물론 안 좋은 점도 있어요. 

 

상당히 무겁습니다. 아무리 잘 관리해도 먼지도 잘 묻고 이염도 잘 생겨요.

 

앞쪽 구멍도 뒷쪽구멍도 깊이가 깊은 편이라 세척이 힘들어요

 

그리고 가슴은 크지만 위아래, 양옆으로 전체적인 상체 사이즈는 성인 여성과 많이 다르기 때문에 살짝 애매한 체위가 됩니다

 

저는 가족이랑 살아서 이거 꺼낼까 생각만해도 방문부터 잠그고, 다 끝나면 화장실 앞에 망부터 봅니다

 

그런데 왤캐 평이 좋냐구요?

 

미라클 엉덩이에 코박죽 해보세요

 

미라클 가슴 사이에 얼굴 넣고 부벼보세요

 

위에 올려놓고 껴안을때 가슴의 느낌을, 눌린 가슴의 모양을 보세요

 

잘때 팔베개 하면서 가슴도 만져보시고

 

엉덩이도 팡팡 쳐주세요

 

있는 힘껏 껴안아도 보고 손가락으로 구멍들도 살살 괴롭혀보세요

 

오나홀로는 못하는 것들이 이것은 가능합니다

 

저는 지금 10년뒤가 기대되네요

 

진짜 제대로 된 섹스돌이 나오면 이런 느낌일까 

 

역시 이것보다 비싸긴 하더라도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걸 사고 삶이 바뀌었따! 정도 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잠자기 전의 큰 즐거움이 하나 늘었네요

 

여러분도 즐딸 하십시오!

 

 

 

댓글목록

아르바바와40인분쿰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르바바와40인분쿰척 작성일
헐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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