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샀던 키보드 - keystation49 m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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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출품질이 맘에 안듬.. 건프라 정도까지는 아니라도 노치는 정리했어야지 .. 일단 여기서 기리상함
2. 가격은 뭐 싼맛에 쓰는거니까.... 입력은 잘먹음.. 근데 드라이버는 대체 어디 있는건가 ?? m-audio 양반들아.. 드라이버도 회원가입해야 받냐? ㅈ같이
3. 번들로 끼워주는 거 참 쓸모 없다...ㅋㅋ 번들도 좀 쓸만한거 끼워줘라...
내가 키보드는 잼맹이지만
이건 좀.. 싶은 구린 마감과 있으나 마나한 번들에 혀를 내두름
예전에 쓰던거는 롤랜드 a-33 이라는 골동품 키보도임..
비교체감 확실하고요...
그치만 싼맛에..가벼운무게.. 적은부피 등은 장점인가..
하지만 사출이 다 까먹는다
건반 가장자리 이따우로 만들기임?
한줄요약
=> 사지마세요.
댓글목록
수미칩님의 댓글
수미칩
작성일
친척집에 있었던 키보드가 생각나네요.. 멋도모르고 피아노인데 이상하게 생겼다 했는데
mybunker.co.kr님의 댓글의 댓글
mybunker.co.kr
원글
작성일
오만 취미생활 돌고돌아서 결국은 음악이 제일 재밋다는 것으로 귀결되는.... ㅋㅋ
같이 뚱땅거릴 사람 찾아바야지 ㅋㅋ
같이 뚱땅거릴 사람 찾아바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