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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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찌어찌 하다보니 루리웹활동은 줄이고
누리웹으로 넘어갈까 싶은데
그래도 정신적으로 제일 마음이 편한 건 빵카네.
사람들이라는게,
이상에 경도되어 있을때는
모두가 자신을 슈퍼맨이라 여기기에
내 옆의 누군가는 그렇지 못하다는걸
너무 쉽게 잊게 되는데,
그게, 배려부족, 사려없음에서 오는 문제건,
애초에 거기까지 생각해본적 없음에서 오는 문제건.
혹은, 너무 별것 아닌일로 치부하는 문제건
다들 자기 좋을대로 동치미 드링킹 하며 사는구나 싶어짐.
아재요, 평온하시오?
괜히 맬랑꼴리해져서
게시판에 낙서하고 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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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unker.co.kr님의 댓글
mybu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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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즐겁게 살자고
즐겁게 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