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갑자기 흩어지게 돼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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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질은 커뮤를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들어서
말 안하고 가만히 있었지만
맨날 보이던 사람들만 보여서
내적 친밀감을 좀 느끼고 있었는데....
특히 어떤 칭구가 실업급여 신청이 떨어져서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가슴이 아파서
사이트 종료 될 때 힘내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마치 원시공산사회처럼 소규모라 더 끈끈한게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펑 ㅠ
하루아침에 펑 ㅠ
에르핀님의 댓글
에르핀
작성일
/emo10045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매우슬픔
타코다치님의 댓글
타코다치
작성일
근데 이상하게 지금도 보이던 사람들이 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
에르핀님의 댓글의 댓글
에르핀
작성일
그야 거기서 보이던 사람들이 넘어왔으니까 ㅋㅋ
아무튼꼴림님의 댓글
아무튼꼴림
작성일
ㄹㅇ 갑자기 터지니 이게 뭔일인지
텐시쟝님의 댓글
텐시쟝
작성일
삭막해지는 인터넷 속에서 오랜만에 느끼는 따뜻함이었는데 운영진에겐 그 따뜻함이 없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