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시설관리쪽 인원 채용공고를 뽑는데 현실은 공고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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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용역업체가 올리는 채용공고이긴 하지만..
돈 주더라도 사람 없는거 보면...
하긴 대놓고 안전사고를 한 두건 우연히 발생한게 아니었으니...
공고를 계속 올려도 반응이 차가울 수 밖에...
이런 유형은 쿠팡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대기업 자회사라던가 다른 곳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음을 잡플 평만 봐도 알게 되는 수준;;;
뭐 이리 사람을 소모품으로 보는 것들이 많은건지 지금도 이해가 안됨. 물론 예전에도 그래왔고.
댓글목록
악마적인초콜릿님의 댓글
악마적인초콜릿
작성일
안전무시해도 걸리면 벌금이나 그런걸로 때우는게 더 싸서 그런가?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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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기준이라면 그게 맞을거임. 근데.. 안전관리자나 직원은.... 아주 답이 없음. 괜히 웬만하면 선임 안할려고 하는데다가... 분업이 아닌 곳은 웬만하면 피하는 이유가 죄다 거기에 있다고 봐도 무방함. 무책임 그 자체.. 그리고 독박
악마적인초콜릿님의 댓글의 댓글
악마적인초콜릿
작성일
그런거군!!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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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기술직에 사람 없는거..? 업체놈들.. 지들이 자초한게 유우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