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아예 새로 리부트할까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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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은 취미로 소설을 좀 썼어.
현대 이능력 배틀물 감성의 라노벨 같은 느낌으로다가.
대충 주인공이 헌터 협회 들어가는 것까진 썼고 다음 이야기를 주인공의 동료에게 포커싱을 맞추고 싶은데
어떻게 해도 재밌게 써지질 않아...
이걸 처음부터 새로 쓸까 아니면 다음 이야기만 새로 써볼까?
댓글목록
아무튼꼴림님의 댓글
아무튼꼴림
작성일
소설 쓸 때 중요한게 재미없고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도 끝까지 써보는게 중요하댔어
큰읍내님의 댓글
큰읍내
작성일
전업 혹은 겸업 작가들도 너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나머지, 다시 쓰기에 몰두하거나 연중하고 절필기간 거치거나 영구절필하는 경우도 있음.
끝까지 한번 써보고 다시 쓰는 것도 나쁘진 않아.
끝까지 한번 써보고 다시 쓰는 것도 나쁘진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