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문상 갈 일 생길때 어찌해야되나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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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이미 친가쪽은 다 치룬 상태라 이제 내가 상주일을 해야될 일은 전혀 없는 상태임.
문제는... 내 자체 문제..
몇 년 전에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발인식 하는 날에 코피를 엄청 터뜨린 전적이 있어가지고..
게다가 수면무호흡증이라 잘못하다 큰 사고를 칠거 같단 불안감이 생김..
이럴 땐 건강문제때문에라도 장례식 참가 대신에 조의금 내는건 어떤지 모르겠음.
..... 약골에 해야 될 일이 많으니 진짜 뭘 해도 심란하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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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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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겪었는데 그거가지고 뭐라하는사람이 설마 있을라고...?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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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우리가족이 사고관이 구세대라... 절레절레
아무튼꼴림님의 댓글
아무튼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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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서 사정상 불참한다고 정중하게 말하고 조의금을 보내는 것이 가장 베스트.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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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생기면 그리 말해야겠네. 조의금은 가족한테 전해달라고 해봐야겠음. 내 몸 자체가 폭탄급으로 개판이니 참 골때리네 진짜..
mybunker.co.kr님의 댓글
mybu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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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인사하고 아파서 먼저 간다하고 오면 되지뭐..
무리해서 발인까지 안있어도 되잖아
무리해서 발인까지 안있어도 되잖아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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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 몸 문제는 최대한 말 좀 해봐야겠음. 일자리도 깐깐하게 따지는 이유가 몸이 상개판...
RnDShughart님의 댓글
RnDShug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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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부지랑 내가 몸상태가 좋지 않았던지라 작은집이 밤에 우리집이 낮에 담당했었음
그래도 발인은 봐야하드라... 안그러면 한 오지게 남긴 함...
그래도 발인은 봐야하드라... 안그러면 한 오지게 남긴 함...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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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계신 쪽이 외가라 모르겠음. 발인 이전에 하도 위험인자가 치명적인게 많으니 가능하면 조의금을 내거나 하루만 있다가 집으로 가는게 낫나 싶음. 이유야 언급한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