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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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론리플래닛 하나밖에 믿을게 없었다 이말이여(아님)
근데 그거들고 지도 축척을 제대로 안봐가지고 시------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산이라고 해야하려나 실제로는 한라산보다 큰느낌인데
지도가 작아서 맹추같이 동네뒷산느낌인줄알고 거의 맨몸으로 나섰다가
차얻어타고 산정상까지 가서 거기 매점에서 신세졌던 기억이 남ㅋㅋㅋㅋ
물론 돈은 지불했지만 사실 일하는 사람 잠자리를 양보받은거였음.
그나마 저녁거리산답시고 주머니에 지폐가 있었던게 다행이었음.
이제는 바람이 준내 불어서 개추웠다는 기억과 독수리머리만 기억남.
그리고 지도 축척을 뼈에 새김.
흑역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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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돈이라도 있었으니 망정이지 ㄷㄷㄷ
그사람도 그냥 잠자리 안빌려주면 이사람 죽겠구나 싶어서 사람하나 살린다고 생각한게 아닐런지 ㄷㄷㄷ
/emo50829
그사람도 그냥 잠자리 안빌려주면 이사람 죽겠구나 싶어서 사람하나 살린다고 생각한게 아닐런지 ㄷㄷㄷ
/emo50829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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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10019
큰읍내님의 댓글
큰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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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달의 순기능이 여기 있군...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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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10039
아무튼꼴림님의 댓글
아무튼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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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아... 여기 종이지도를 들고 여행 다니신 살아있는 역사가.... 으르신....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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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자꾸 종알거리면 그 입을 덮쳐버리겠어. 후후후
아무튼꼴림님의 댓글의 댓글
아무튼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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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는 13년생 알파세대 미소년이라 그런짓 하면 잡혀갑니다 응애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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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10004 그런 플레이를 하시겠다? 잘 알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