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tx 타다가 별 노답을 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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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애도 문제였고.. 부모도 문제인 이뭐병...
남들 있는데서.. 발로 막 차고.. 괴성을 지르면서 징징대질 않나..
아니 무슨.. 웬만큼 큰 녀석이 그 정도면..
부모란 것들은 대체 어떻게 교육을 했길래 자기밖에 모르는거지 진짜...?
것도 용산에서 내리기 직전까지 그랬으니 그저 어이가 없었음. 대놓고 기차 안에서 조용히 해달라는 방송이 왜 안나올 수가 없는지 대놓고 겪을 줄이야..
댓글목록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
비살문이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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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50863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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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50858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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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국오는 비행기에서도 내내 그랬는데
뒷자리 애새끼 두명이 내내 앞좌석 발로 차는데 부모는 그걸 방치하고
내릴라고 하는데 스튜어디스가 내 뒷자리 애새끼들에 붙어서 음...에휴
/emo10015
뒷자리 애새끼 두명이 내내 앞좌석 발로 차는데 부모는 그걸 방치하고
내릴라고 하는데 스튜어디스가 내 뒷자리 애새끼들에 붙어서 음...에휴
/emo10015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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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하는 짓이 그거랑 유사했음 어떻게든 조용히 시키지를 않고 개짓을 부추김 ㅡㅡ;;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내가 평소에 까칠하게 애들한테 한마디 하면 보통은 옆에 친구가 말리는 편인데
그 비행때는 웬일로 말잘했다 표정으로 안말리드라 ㅋㅋㅋㅋ
에휴
그 비행때는 웬일로 말잘했다 표정으로 안말리드라 ㅋㅋㅋㅋ
에휴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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