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자 동성로 태왕스파크 대관람차에서 신을 애타게 찾으며 극한 극복 훈련하고 영화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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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분 뒤면 입장한다... 끊어놓은 영화는 서울의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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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님의 댓글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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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전두광이 이놈을 외치게될 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