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판타지에서 검을 다루는 캐릭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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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다양한 형태로 변형할 수 있다면
그건 검의 능력인 게 좋을까 아님 사용자의 인챈트 능력인 게 좋을까?
댓글목록
kyaru님의 댓글
kyaru
작성일
변하는거는 검 자체의 능력
근데 어떤 모양으로 변하는지는 사용자의 상상력에 달림
검에 에고가 있어서 이상한걸로 변하면 막 뭐라함
근데 어떤 모양으로 변하는지는 사용자의 상상력에 달림
검에 에고가 있어서 이상한걸로 변하면 막 뭐라함
kyaru님의 댓글의 댓글
kyaru
작성일
써놓고 보니까 어디서 본거 같기도 한 뻔한 내용이네...
아니면 평소에는 칼자루만 있는 검인데
어딘가에 박아넣으면 그걸 재료로 검신을 연성하는 능력이라던가
아니면 평소에는 칼자루만 있는 검인데
어딘가에 박아넣으면 그걸 재료로 검신을 연성하는 능력이라던가
kyaru님의 댓글의 댓글
kyaru
작성일
그리고 최종 결전에서 먼저 쓰러져간 소중한 동료의 심장에 그걸 꽂는거지
결국 복수를 마치고 밀려오는 허탈함에 빠진 주인공에게
갑자기 검이 "우리 이제 뭐함?" 이라고 말을 거는거야
ㅅㅂ 내가 생각한거지만 이건 좀 괜찮았다
/emo80410
결국 복수를 마치고 밀려오는 허탈함에 빠진 주인공에게
갑자기 검이 "우리 이제 뭐함?" 이라고 말을 거는거야
ㅅㅂ 내가 생각한거지만 이건 좀 괜찮았다
/emo80410
아무튼꼴림님의 댓글
아무튼꼴림
작성일
검 자체의 능력이지만 윗댓대로 어떻게 변할지는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 다르다고 하는게 좋겠지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어릴때 본 판소에서 길이변하는 마검도 잘만 쓰고 그랬지
역시 칼질은 칼잡이 능력이라
역시 칼질은 칼잡이 능력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