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딱 적당한 느낌이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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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같은거 아니고 유랑민인데,
몇십페이지가 휙휙지나가고
툭하면 불타는 커뮤니티 지쳐서 유랑 시작했구요.
이곳저곳 기울이는중입니다.
댓글목록
타코다치님의 댓글
타코다치
작성일
어서오시게 낯선 이여!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작성일
나는 난민을 굽어 살피는 깨우친 사이트 빵카요.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어서오세요오~
아무튼꼴림님의 댓글
아무튼꼴림
작성일
당신을 환영하다
악마적인초콜릿님의 댓글
악마적인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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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시오 낯선이여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하이루!
에르핀님의 댓글
에르핀
작성일
반가워요!
/emo20023
/emo20023
큰읍내님의 댓글
큰읍내
작성일
당신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샤osha님의 댓글
오샤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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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1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