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는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려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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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혐오에 맞설 수 있는 가장 강한 무기는 사랑과 선의였다는 것...
모두 기억하자. 2018년 그 날을.
댓글목록
케파이님의 댓글
케파이
작성일
저때만 해도 혐오에는 저런거로 맞서는게 정석처럼 될줄 알았는데
사람들은 혐오엔 혐오로 맞서는걸 더 재미있단 이유로 좋아하는거 같더라...
역시 말처럼 쉽게 해결되진 않는군
사람들은 혐오엔 혐오로 맞서는걸 더 재미있단 이유로 좋아하는거 같더라...
역시 말처럼 쉽게 해결되진 않는군
텐시쟝님의 댓글의 댓글
텐시쟝
원글
작성일
그래도 올해에 다시 혐오표현에 맞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부하고 헌혈하는 움직임도 있었으니까.
쉽지는 않지만 의미있었다고 생각해.
쉽지는 않지만 의미있었다고 생각해.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놀랍게도 소매넣기 기부행렬 원조였었던가
그이후로 기부행렬 벌어지는거 보면 그래도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있었지
게임이 노잼인건 뭐 잊어줄 수 있을정도로
그이후로 기부행렬 벌어지는거 보면 그래도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있었지
게임이 노잼인건 뭐 잊어줄 수 있을정도로
텐시쟝님의 댓글의 댓글
텐시쟝
원글
작성일
캐릭터들도 제법 매력 있었으니 오타쿠 게임으로써 나름 이점도 있었지.
노래하는개님의 댓글
노래하는개
작성일
문제는 게임이 이중과금도 아닌 삼중과금에... 지치기만 유도하는 개노잼 게임 ㅡㅡ;;
텐시쟝님의 댓글의 댓글
텐시쟝
원글
작성일
소울워커는 또다른 교훈도 줬지.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되, 노를 젓는 방향의 중요함 말이야.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되, 노를 젓는 방향의 중요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