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을 잡고싶어서 특정지역을 고집하니까 구직하는 회사의 반이 날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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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서 서울 강남권 (서초 강남 송파)으로 출근을 할라면 1시간 20분정도 걸림.
그나마 마포구/서대문구쪽은 1시간 안쪽에서 출퇴근 가능해서 이쪽으로 한 4년 다녔었고,
성수(광진구) 쪽으로 가도 1시간 안에서 출근 가능함.
종로구/중구쪽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인게 30분안에 갈 수 있어서 자전거 출퇴근도 가능함.
그런 사정이다보니까 지금 구직하면서 강남쪽을 배제하고 고르고있는데... 대한민국 IT회사의 30%는 강남에 몰려있다는거...ㅠㅠ
일단 강남으로 안간다고 해놓고 취업이 되면 다행인데 한 1~2주 이러다가 면접제의 안들어오면 강남쪽으로 눈을 돌려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만약의 만약에의 이야기지만 판교로 간다면 나 독립해야함 ㅋㅋㅋㅋ
판교까지 가는데 편도 1시간 40분 걸리더라 ㅋㅋㅋ
댓글목록
mybunker.co.kr님의 댓글
mybu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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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출퇴근 시간은 건강과 직결되는거라서
집근처에 잡던가.. 이사를 가던가.. 해야됨
잠시간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건강 확 나빠지드라
집근처에 잡던가.. 이사를 가던가.. 해야됨
잠시간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건강 확 나빠지드라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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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경력초기엔 어쩔수없으니까 하루에 3시간 버려가면서 그거리를 출퇴근을 했었는데
7시 30분에 나가야하는게 탄력근무제 버프까지 받아서 9시에 출발해도 여유있게 도착하니까 삶의질이 급상승했었죠 ㅎㅎ
7시 30분에 나가야하는게 탄력근무제 버프까지 받아서 9시에 출발해도 여유있게 도착하니까 삶의질이 급상승했었죠 ㅎㅎ
노래하는개님의 댓글
노래하는개
작성일
솔직히... 같은 이유로 강남권은 무조건 배제하는 1인. 근데.. 영등포쪽 일부는 1호선 직결이라 고려는 하고 있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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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기 사는곳 맘대로 고를 수 있는 사람이면 이런고민안할텐데 말이지 ㅋㅋㅋ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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