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그 두글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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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다른회사 면접보러 이동중에 전화연락이 와서 면접한번 보자고 하길래
네, 정보 보내주십쇼~
하고 이제서야 확인해본건데
40년 넘게 IT한 회사고 매출도 엄청나게 많고 위치도 구로쪽이고 뭐 조건 여러가지 있는데
홈페이지 들어가서 조직도 보니까 파견사업팀이 똭!
금요일 이시간에 연락해서 면접 거절하면 괜히 기분나쁠테니 월욜 오전에 개인사정으로 면접 불발됐다고 연락해야겠다...
댓글목록
노래하는개님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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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아웃소싱.. 극혐이라는 결론이 자연적으로 나올 정도네;;;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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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조건이 몇달마다 바뀌는 회사가 있다 뿌슝빠슝,....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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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 할바엔 타일이나 도배 기술 배우는게 낫다는....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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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쪽이 돈은 훨씬 많이벌걸요 ㅋㅋㅋ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emo50820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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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무실에 내자리가 없는데 그회사 다닌다고 할 수 있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