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쫒아서 헬스장옴
페이지 정보
본문
...나 3살 아닌데 내년에 불혹인데 ㅠㅠ
오전에 면접보고 서울숲 근처라 거기 한시간쯤 산책하고 와서 오늘 운동은 패스할라 했더니
헬스장가서 달리고 오라고 등떠밀어 내보낸 ㅡㅜ
귀찮당
댓글목록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왜 불혹이 헬스장가라고 혼나!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작년에 병원에서 님 죽을수도 있다 소리 들어서?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의 댓글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왜 엄마한테 혼나고 가냐구!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아 알아서 챙겨라쪽...?
독립을 못한 놈팽이는 웁니다 ㅡㅜ
독립을 못한 놈팽이는 웁니다 ㅡㅜ
아무튼꼴림님의 댓글
아무튼꼴림
작성일
으르신도 이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보시죠. 주깁니다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ㅎㅎ 운동기구 쓸 줄 몰라요 ㅎㅎ
아무튼꼴림님의 댓글의 댓글
아무튼꼴림
작성일
어허 트레이너한테 바벨로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스쿼트 하는 방법 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츄라이 츄라이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PT도 안하고 겨울동안 추위피해서 걸을라고 등록한거라 그건 좀 그래요 ㅋ
다음주부터 헬스장 올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유산소만 하다 갈래요 ㅎㅎ
다음주부터 헬스장 올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유산소만 하다 갈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