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앞둔 주말에 보기 좋은 유튜브산 숏필름
페이지 정보
본문
Waltzing tilda (2017)
제목은 호주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Waltzing matilda의 변형이고 배경도 호주
노래를 알면 재밌지만 몰라도 지장없슴다
러닝타임 15분 중 토기가 코 벌름거리는 시간이 합산 1분은 넘을듯한 압도적 지분을 자랑함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고 주인공은 반사회적 아싸에오
내용이야 뻔하다면 뻔하지만 볼만합니다
아쉽게도 한국어 자막은 없지만 호주영어가 강하지 않으니 영자막만 켜놔도 볼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