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같이 일하던 친구를 새로 들어간 회사에 소개를 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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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친구 면접이었는데
1차면접만 4~50분을 한참 오래 떠들더니
오늘 사장님이 어쩌다가 같이 계신다는 이유로 한큐에 2차 임원면접까지 해버리더라구요
저는 그친구 소개해준 입장이라 면접 끝났다고 했을 때 따라나가서 커피한잔 사주고 보냈는데
사람 하나 소개시켜주긴 했지만 이친구가 좋게보여야 저도 면이 서는데 참...걱정입니다
인맥채용이란게 이게 함정이에요. 소개해준 사람이 책임지고 이사람 추천하는거니까 ㅠ
수정+
오기로 했다네 ㅋㅋ
댓글목록
노래하는개님의 댓글
노래하는개
작성일
/emo50849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저녁에 밥먹이면서 출근일 빨리 땡길 수 없냐고 설득하다왔음 ㅋ
악마적인초콜릿님의 댓글
악마적인초콜릿
작성일
충격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뭐이리 번개불에 콩볶아먹듯한 속도로 처리되는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