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나만큼 무슨 행사다 뭐다 전혀 관심 없는 사람들은 드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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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행사랍시고 겪어본게 죄다 소음뿐이라 그런가..
그래서 일자리조차 조용히 간단하게 할 수 있는것만 찾는 나란 놈..
직접 큰 걸 다루지 않아도 되는걸 원하는 것도 그 연장선..
그러니 험난 그 자체...
하지만 주변에선 내가 왜 이러는지 전혀 알 생각이 없다는게 더 끔찍...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작성일
아무도 타인에게 관심없음. 비웃을때 빼고
그러니 살아야지 뭐. 포기할것도 아니고
그러니 살아야지 뭐. 포기할것도 아니고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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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쓸데없이 타인과 비교하는 오지랖 넓은 것들이 잔뜩이더라.. 뭘 하던 말던 자기한테 해만 안끼치면 그만 아닌가는 생각도 안하는 수준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