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보고 할만하겠다 싶으면 언제든지 반전이 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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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쪽에 주주당비로 할만해보이는거 봤는데..
???????
해당 시설관리업체 잡플 평점이 2 미만?
대충 어떤 식으로 가관인지 상상이 되면서 좌절...
잘못하면 건강 버릴게 분명하단 인상만 가득..
댓글목록
텐시쟝님의 댓글
텐시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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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건을 찾고 있는데 지금은?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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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냥 세전 월 230 이상에 경력때문에 못할 일이나 운전문제로 못할 일(운전 자체를 수면무호흡증때문에 취득조차 못함.)만 아니면 되는 수준.. 근데 사는 곳이 서울 동북부라 그런지 어디는 출근하기 난감하다던가 안좋은 점이 꽤나 섞여있어서 강남같은데는 가기가 좀 힘듬. 특히 환승 이동시간이 몇 분 걸리는 데가 잔뜩인 곳이 강남인지라 더더욱...
텐시쟝님의 댓글의 댓글
텐시쟝
작성일
그런가... 조건 중에서 하나를 포기해야만 한다면 어떤 걸 포기할 거 같아?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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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차피 돈이야 다른 데 알아보니까 세전 월 230이면 낮은 편에 속하는것 같음. 그래서.. 그냥 접근만 어렵지 않다면 시간 낭비는 덜하겠다 이 수준이면 되는지라.. 크게 바라는건 없음. 교통문제만 아니었으면 진짜 갈 수 있을 데가 많았을려나 싶음. 솔직히 이것도 예전보다 조건 더 포기한게 많은 수준임. 아니.. 건강 상 문제로 강제로 포기한게 많은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