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일러스타페스 대기줄같은거 보면서 든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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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면 한국도 인구수나 경제수준면에서 씹덕행사에 고작 수천명 모이던 시절은 애저녁에 지나가고 무슨 행사 열면 수만명에서 십만명 가까운 사람들 모이는 일이 예사가 되었단 말이지...
근데 아직도 무슨 행사한다고 하면 제대로 준비 안되서 철야조니 대기줄이니 사건터지는거 보면 안이하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듬
입장인원 조절한답시고 입장권을 정해진 수량만 팔면 또 그거대로 헬일거고, 현장에서 입장권 없이 뚫을라고 하는 새끼들 분명히 나올거고 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행사 주최하는것도 정말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철야조 50만원짜리 입장권 산 사람 한명이었다는데 그건 진짜 구경해보고싶긴 했음 ㅋ
댓글목록
I요정I님의 댓글
I요정I
작성일
사람을 받아도 너무 많이 받는게 문제임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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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수용공간 되긴 하나 진짜...?
mybunker.co.kr님의 댓글
mybunker.co.kr
작성일
규모커진만큼 관리인력도 배치 해야 하는데 그렇지않다는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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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관리도 해야하고 경비도 해야하고 대관도 제대로 해야하는데 다 제대로 안되는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