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비트)천사쨩 진짜 엘리먼트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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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야."
카나데가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두들기자 *부스터 웨어에 감싸진 그녀의 엉덩이가 물결쳤다.
"!!!!"
카나데의 원초적인 도발이 효과가 있었는지 광물형 *QEX가 양발로 땅을 구르며 포효했다. 그녀의 계획대로였다.
함께 몬스터 퇴치를 나선 유즈루가 부상을 입어 기절한 지금 그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최대한 QEX의 시선을 자신에게 돌려 유즈루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
QEX가 자신을 향해 분노하며 날뛰자, 카나데는 다시 자리를 옮겨 엉덩이를 두들기며 QEX의 시선을 유도했고, QEX의 시선은 한결같이 물결치는 그녀의 엉덩이로 향했다.
그리고 얼마 후, QEX는 카나데에게 간단하게 퇴치당했다고 한다.
예전에 본 그림 가지고 가볍게 써봤어.
*부스터 웨어 : 엘리먼트 헌터들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장착하는 바디슈트 형태의 전투복. 내구성이 뛰어나고 장착하면 신체능력도 강화된다. 손으로 만져보면 되게 부드러운 모양이다.
*QEX : 'Quint Essence X'의 약자로, 제 5 포지원소를 획득해 위협적인 진화를 이룬 네가 어스의 생물군. 작중 엘리먼트 헌터들이 적으로서 상대하는 이들로, 화학 반응을 이용한 대결 끝에 포지 원소를 회수하면 진화 이전의 비교적 얌전한 생물로 되돌아간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이그림 작가분 요즘 뭐하고 지내시나
텐시쟝님의 댓글의 댓글
텐시쟝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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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브, 트위터에 계속 그림 올리고 있더라.
에르핀님의 댓글의 댓글
에르핀
작성일
자기 성격에 커뮤를 하면 안 될것 같다고 하셨던가..
근데 요새 커뮤들 보면 이상할 정도로 날서있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예민해지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감
근데 요새 커뮤들 보면 이상할 정도로 날서있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예민해지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