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는 채용공고가 항상 아프게 다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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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시설관리 할려는데 경력이라곤 다른 분야인 영선 10개월..
.......
그냥 없는 수준이니 찾아도 죄다 머리가 아픈 결과뿐이라니..
3월에라도 얼른 일하고 싶은 늙은 신입은 그저 웁니다.. ㅠㅠ
댓글목록
mybunker.co.kr님의 댓글
mybu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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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용으로 1년만 다니는건 어때 ?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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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용으로 5년 다니면 매주 주간으로 할 수 있는 일거리가 생긴다는데 문제는 죄다 경력 1년 이상이 최소컷.. 이것만 아니었음 진작에 취업했을까 생각부터 하게 됨;; 덤으로 사는 곳이 서울 북부지역이라 그런가 진짜 일자리가 안보임 ㄷㄷㄷ
mybunker.co.kr님의 댓글의 댓글
mybu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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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답답한 상황이네..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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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경력만 크게 안따지는 곳들이 많았으면 취업해볼만한 곳들이 많긴 하던.. 문제는.. 못해도 1년 이상이 대다수라 그런지.. 괜히 청년취업난이 심한게 아닌가 생각부터 하게 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