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사미스트릿을 하나도 모른다
페이지 정보
본문
마지막사진은 ~자라나라 모스모스~
새사미스트릿은 보지도 않았고 내용도 모르며 아는게 하나도 없다.
가끔 인터넷에서 지나가다 캐릭만 봤을뿐.
근데 다이소갔다가 수조에 화분대용으로 넣으면
꼭 알맞은 크기라서 사버렸다. 물론 넣으면 완전 쌩뚱맞아서 웃기겠지만
킹치만 귀엽다ㅠㅠㅋㅋㅋㅋ
천원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다이소는 무서운 곳이다.
원래 대형마트 구석에 있었는데 오랜만에 갔더니
마트 한층을 다이소가 먹어서
다이소안에서 3시간동안 뱅글뱅글돌음... 너모 힘드러따. 후
역시 다이소는 1년에 한번만 가는 곳이 맞는것같다ㅋ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다이소의 공포가 그거에요
안쓸게 막 장바구니에 들어와
그러다 쓸모찾으면 기쁨
안쓸게 막 장바구니에 들어와
그러다 쓸모찾으면 기쁨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원글
작성일
후후후 그렇게 잡동사니가 늘어가는/emo10012
테디님의 댓글
테디
작성일
엘모!!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원글
작성일
노란색이랑 하늘색도 귀여웠는데 너무 심하게 예산초과를 해버려서 다 못데려온!!ㅜㅜㅋ
mybunker.co.kr님의 댓글
mybunker.co.kr
작성일
80년대에 나 국민학교 다니던 시절에 AFKN 에 아침만 되면 나오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일요일 아침이었나.. 암튼..
뭐라 왈왈왈 하면서 깔깔 거리는데 영어 몰라서 뭔가 했슴 ㅋㅋㅋㅋ
뭐라 왈왈왈 하면서 깔깔 거리는데 영어 몰라서 뭔가 했슴 ㅋㅋㅋㅋ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원글
작성일
afkn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는구먼요ㅋㅋㅋ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엘모보단 빅버드지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원글
작성일
에잇 그런 세세한 이름 모른다구욧. 노랭이한테 부리그림이 있긴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