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남들을 줄세우고싶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캣타워 조회 5,180회 작성일 2024-03-03 01:02:50 댓글 6

본문

내가 즐겨보던

 

일러레, 만화가, 소설가, 개그맨 등등이 어디선가 사고를 쳤다고 하면

 

"에이 뭐 저사람 말고 볼사람 없냐 ㅋ 다른사람꺼 보러가면 되지"

 

라고 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보던거 차단하고 가슴에 큰 스크래치 하나 얻고서 살아가는 삶인거같다.

 

그렇게 가슴에 스크레치로 누덕누덕해지면 이게 취향이란 이름으로 굳어버리더라고

 

 

그중에 크게 마음줬던 마음속 순위가 높은 창작자가 떨어져나가면 상처가 특히 깊고말야

댓글목록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내가 자주적으로 버리는 자세로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원글 작성일
흥칫뿡 너따위 안봄 꺼져 뭐 이런 자세?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안티질까지 하는 자세로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원글 작성일
나까지 안티질 안해도 알아서 나락가드만

13Thermidor님의 댓글

profile_image 13Thermidor 작성일
어차피 세상에 작품은 많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원글 작성일
진짜 물리적으로 작품이 너무 많아서 다 못보는 시대니까
전체 28,375건 196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