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는 글 장문으로 쓰다가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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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단 소리 암만 해봐야 뭐 남들한테 관심도 못받고
나도 누가 힘들단 소리 하는거 보고싶지 않으니까 굳이 힘들다 소리 할게 못됨
어거지로라도 억텐이던 뭐던 끌어올려서 좋은거, 재밌는거, 잘가는거 자랑글이나 쓰는게 낫드라는 이야기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작성일
남자 인생이 그렇지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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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비록 허세일지라도 그게 빠지면 암것도 안남음 ㅋㅋㅋㅋ
노래하는개님의 댓글
노래하는개
작성일
요즘 청년세대가(나도 그 중 하나) 취업조차 말도 안되는 이유로 취업을 못하는 세상이니 진짜 한 숨만 나오는게 일상이 되던.. 취업해도 물가는 드럽게 비싸기만 한 것도.. 각자의 이유들로 힘든게 많을테니 더더욱..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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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니까 남한테 관심을 받을라면 힘들단 소리는 소용없단 이야기. 안힘든 사람이 없으니까.
오샤osha님의 댓글
오샤osha
작성일
[힘들다- 어쩌라고?] 라기보다 [힘들다- 뭐라고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쪽에 가까움.
힘내라는 말도 한두번이라 어차피 할말은 그거밖에 없어서 똑같은 말 계속 쓰는건 머쓱하기도 하고.
어차피 힘든건 자기가 헤쳐나가야함. 물론 남들이 응원해주는것도 중요하긴한데 그걸 인터넷게시판에서 바라는건 좀 무리일듯.
근데 일기를 쓴다든가 글로 쓴다는건 감정이 정리가 되는거라서 중요함.
그냥 정신과상담받아보는거 추천함. 근데 한방에 좋은 상담선생님 찾기 힘드니 여러번 츄라이해봐야할듯.
힘내라는 말도 한두번이라 어차피 할말은 그거밖에 없어서 똑같은 말 계속 쓰는건 머쓱하기도 하고.
어차피 힘든건 자기가 헤쳐나가야함. 물론 남들이 응원해주는것도 중요하긴한데 그걸 인터넷게시판에서 바라는건 좀 무리일듯.
근데 일기를 쓴다든가 글로 쓴다는건 감정이 정리가 되는거라서 중요함.
그냥 정신과상담받아보는거 추천함. 근데 한방에 좋은 상담선생님 찾기 힘드니 여러번 츄라이해봐야할듯.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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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힘든 방향성이 그런 심리적인게 아니라
지금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안풀리는게 명확하게 어느부분이 어떻게 힘든건지 잘 알고있는거라서
이게 제가 가진 개발자로서의 프라이드랑 엄청 상충하고있어가지고 고통스러운거라
입사 1달 조금 넘었는데 지금 다른회사 알아보고있음다.
심리적 고통이었으면 정신과 알아봤죠 진짜로 ㅋㅋㅋㅋ
해결방법이 명확해서 다행이야!
지금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안풀리는게 명확하게 어느부분이 어떻게 힘든건지 잘 알고있는거라서
이게 제가 가진 개발자로서의 프라이드랑 엄청 상충하고있어가지고 고통스러운거라
입사 1달 조금 넘었는데 지금 다른회사 알아보고있음다.
심리적 고통이었으면 정신과 알아봤죠 진짜로 ㅋㅋㅋㅋ
해결방법이 명확해서 다행이야!
오샤osha님의 댓글의 댓글
오샤osha
작성일
아 답없는 직장이면 빨리 추노하는게 좋을수도 있죠ㅋㅋㅋ
아막 머시기하고 거시기하고 그런건줄 알았음. /emo10012
아막 머시기하고 거시기하고 그런건줄 알았음. /emo10012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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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근데 전직장에서 받았던 심적 고통이랑 비슷하게 짜증나긴 합니다 ㅋㅋㅋ
아니 외눈박이 나라에서는 두눈박이가 장애인이라고 지금 제가 십수년 개발자 생활하면서 쌓아온 상식들이 다 파괴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
아니 외눈박이 나라에서는 두눈박이가 장애인이라고 지금 제가 십수년 개발자 생활하면서 쌓아온 상식들이 다 파괴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
에르핀님의 댓글
에르핀
작성일
허구한날 푸념이나 신세한탄같은 글만 쓰는 넘들은 진짜 보기 싫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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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끔은 그럴 수 있는데 몇일 연속이면 진짜 보기 싫긴 해
에르핀님의 댓글의 댓글
에르핀
작성일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작성글의 90%가 죄다 그런 글들인 놈도 봤음